커피 보관함은 모두 2개 만들었구요. 이번것은 만들어서 친한 동생에게 선물로 주었답니다.역시 스텐실 하
드뎌 아미띠에장을 만들었어요...ㅎㅎ 완전 이뻐요...제가 갖고싶은데...결혼한 오빠네 주기로 미리 말을
나를 콘솔같은 느낌으로 만들어 보았는데 글쎄 아직 첨이라 약간 힘든느낌이 있다집에 있는 공간박스를 이
엄마 생신 때 드릴 수납장... 미송합판이라 나무결이 거칠다.. 사포질을 하다가 마무리하고,, 혹시 잔가
전엔 핑크침실이였는데.. 모던하게 꾸며보고 싶어.. 핑그색 벽지 확 뜯어버리고 풀발린 화이트펄벽지 바
원목 렌지대를 하나 주워 왔어요. 렌지대가 하나 필요하다고 친정엄마가 말씀하신지가 어언 일년이 다 되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 후기가 반반이라.. 선뜻 결정을 못하고 있다가. 어느사이 600원이 올라있던 모서
처음엔 연한 그린으로 할려다가.... 연핑크로 바꿨어요~~이쁘게 스텐실로 그림을 넣어 봤어요~~^^\r\n그림
처음 올리다보니 제작과정을 까먹었내요^^ 창고안에 굴러댕기는 삼나무로 뚝딱뚝딱.백화점주류코너에서 양
베란다에 두고 울 고냥씨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시는 각재로 만든 벤치의자입니다. 저렴한 각재로 만들어
책상위에 자리가 너무 허전해서 선반하나 달았어요~ 배송비 안들려고 그냥 4개를 주문했드랬고...
처음으로 만든 반제품 키보드 박스 이번에 책상을 정리하면서 키 큰책꽃이와 상판을 버리고 지난번에
베란다 벽면...허옇고...썰렁한...그곳.... 나무한그루를 심어보았다...ㅎㅎ 던에드워드 올리브 그린을
집들이 선물로 주문한건데 작은사이즈가 와 버린 ........; 이뻐서 반품이나 교환대신 우리집에 발라버
스티커를 처음 붙이는 거여서 처음엔 좀 막막했어요. 큰애 학교보내고 둘째 어린이집 보내고 10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