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욕실장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만들어 봤네요..먼저 로즈미니로 선반을 만들려구요.. 신청했네
쉐비장미를 그려넣은 더스트박스조립마친뒤 모습밑바탕 고동색을 칠한뒤 소라색으로 덧칠하고 사포로 밀었
칙칙했던 쌀통을시트지와 손잡이 만으로 새로 산것처럼 되었네여 \r\n간단하지만 맘은 쁘듯한...리폼의 재
아는 지인이 TV거실장이 필요하다하여 완성한 것입니다. 직접 만든것은 절대 아니구요 전 페인트에 사
전부터 갖고 싶었던 철망장을 만들었어요. 주방 한쪽에 달아 두니 분위기 있고 좋네요. 색상 고민 많이
책장에 함께 딸려있던 칸막이 공간 박스를 예쁜 cd장으로 변신 시켰어요칸 막이 공간박스..4개를2개씩 강
도배하고 이것 저것 하느라 미뤄뒀던 부분들 맘 먹고 시트지로 스사삭 리폼했답니다~~~~~ 요즘 시트지 종
블럭담을 **감 박스 만들기 시도! 반제품입니다.페인팅 먼저 했어요.나사못 뚝딱 후 테두리 사포질하고 스
집에 홍삼박스가 많아서 어디에 쓸까 하다가 서랍장을 만들어 봤어요
이번달 리폼초대장에 뽑혀 받은 에코스톤으로 거실에 힘 좀 줬어요~ㅋㅋ 올록볼록~볼륨 빵빵한 거실벽~멋
딸내미 선물로 준 엄마표 필통순전히 조각나무들로만 프레임을 만들었어요. 타카,목공본드,메꿈이... 총동
언니집에 보낼려고 차를기다리는중이에여 언니가 막내 옷정리할 조그마한옷장이 필요하다하셔서 가로 80
걸고 사진 찍을때가 마장찮아~~~~ 쬐뫼 높네요~~~~ㅋㅋㅋ조립 후 각각에 페인트를 해논 상태예요~~~~애는
책상옆에 교과서랑 이것저것 넣고 문을 닫아 버리니 깜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