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만 있었는데 다리달고 문 만들어서 달았어요.. 맨 처음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워요..
요요요 색 너무 이뿌네요 흰색 창틀이 이렇게 변했어요^^
작업이라 하기에 너무 안이뻐서.. 그래도 처음 해본거치곤 괜찮았어요 밋밋한 칼집에 꽃무늬하나 사서
식탁을 꾸며봤네요 산뜻하고 이뻐요 또 구매하려구요 너무 모자라게 구매를 해서 흑
미니 야채장 두개를 주문해서 하나는 내가 쓰고 다른 하나는 결혼 하는 동생에게 선물로
화분자리용으로 작은 선반을 만들었습니다..삼나무판재 ... 살짝 상태가 좋진 않았지만 그냥저냥 쓰기로 합
거실이 너무 썰렁해서 스티커 붙여봤어요..^^\r\n과정샷을 찍어놨어야하는데 급한 맘에 후다닥 한후에 과정
플리즈박스 2단 입니다. 요즘엔 전선도 안보인다던데 옛날거라 TV 밑에 TV전선에 DVD전선, 얼마전 산 Wii
전부터 탐내던 테이블을 만들었습니다. 넓게 사용하고 싶어서 가장 큰사이즈로 신청했어요. 만들고 나니
처음으로 하드우드인 화이트 오크로 거실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2주 동안 작업하면서 상판을 제외한
프로방스 싸이드테이블 만들고 나니 넘 넘 이쁘네요 어디다 놔도 정말 멋스러운 테이블이랍니다. 예전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용기만 앞서서 재료 주문후에는 남감 했었어요.. 더 하나씩 차근하게 하다 보니까 나
조카가 너무 귀여우니까 자꾸 이것저것 만들어주고싶어서...책상을 만들어봤어요...처음으로 책상을 조립해
손잡이입문 어언4달 야금야금 자투리가 느네여 요것들로 뭘하나..... 시누이들 반제사서 키보드박
7월에 출산하고 아기키우느라 정신없이 지냈네요.. 백일이 지나니 밤에 아기가 잘자서 약간 여유의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