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넘은 에어컨 가리려고 만들었어요 여름에도 문만열면 그대로 사용 안쓸때는 보기좋게 가리도록 사계절
집이 비좁아서 소파테이블놓을자리는없구해서여...쓸모있습니다...ㅎㅎ
이제품보는순간이거다하구 질렀죠 ㅋㅋ 벽에 선반하나달려구하다가 머신기가 들어갈만한 선반발견~!!요
완성된 전체 방 분위기사진입니다. ^^ 올리브 그린으로 벽을 칠하고, 창문틀은 화이트로 칠해줬어요.원래
이렇듯 어엿하게 리폼해서 부엌 한켠에 놓았네요. 눈이, 입이, 그리고 마음이 즐겁습니다.아마도 서랍장이
비오는 날 경비실앞에 버려진 이애를 보는 순간 두말도 안하고 비를 맞으면서 델꼬 왔습니다 아래쪽은 바
오랜 손잡이의 팬인데요~ 후기는 첨이네요 만들기 넘 쉬웠구요~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다락에 꾸며본 나만의 작업실이랍니다아파트최상층인 울 집에 이련 다락이 숨겨져 있답니다.예전에는 그저
막상 필요해서 가격을 알아보니 무지 비싼 가격의 실패꽂이 그래서 직접 만들어보았답니다삼나무와 목봉을
리폼전에 사진이 없네요 암튼 이것보단 최악이였어요 주워서 쓰던거라 손잡이도 있는것과 없는것 에공~
가로형태로 벽에 달려있던 이솔라선반을 뚝 떼어내어 세웠어요.
과감하게 상부장을 없앤 후.. 깔끔함에 만족을 하면서도.. 허전해보인다는 생각을 지을 수가 없었어요..^^
겨울을 맞이해서 좀 짙은 색으로 했어요.. 너무 짙은 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해 보이는것 같아요~페
쉬웠습니다 그리고 나무가 합판이여야만 하는지... 삼나무집성목이였었으면~ㅋㅋ그래도 만족
빠지링이 필요할줄 알고 9개 시켰는데 필요없더라구요~ 그리고 칸마다 문이 잘열리는게 아니예요~ 내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