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땀 뻘뻘 흘려가며 tv장 만들고 문은 좀 늦게 달았어요. 몇 년 전에 리폼하고 남은 자투리페인트로
빨리 완성 하고 싶은맘에 작업사진 못 찍었네요ㅜ.ㅜ 담엔 꼭 찍어놔야 겠어요다용도로 사용하려고 배란다
다들 처음 도전해보시는 것처럼 저도 아이방을 처음 페인팅을 해주었습니다. 딸 방을 천장까지 총5면(베란
모니터를 스피커 내장형으로 바꿨더니 스피커가 혼자 남았어요. 남는 녀석 뜯어서 리폼했습니다.원래 모습
퇴근하고 가구 만드는게 정말 ** 아니네요. 무엇보다 밤에 조명아래서 페인트 칠하는게 가장 어렵네요.T.T
친한 동생이 부탁한 선반장이예요.쓰레기장에 거실장이 버려져있더라구요 문짝을 이용하면 좋을거 같아서
이제 27개월되는 딸래미 책상 만들어 주었어요 책읽고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는지라 책상 만들어주니 너무
선반장 만들었어요 올드빌리지(스테인글레이지) 화이트를 스폰지로 발랐아요 문짝은 아크릴물감으로 칠하
주워 온 나무로 꼭 필요했던 화분 선반을 만들었다.미송 합판을 톱질 해서 다리부터 만들었다.2단으로 세우

남는 자투리 나무가 있어서 저만의 두번째 DIY작업을 해봤어요~ 서툴지만 없는거보다는 훨씬 나은거같아
베란다베란다-1\r\n초록책상과 의자는 울 막내를 위해 만들었는데 애착이 많이 가는 작품이예요.. 늦둥이거
어디에 놓든 놓기나름에 따라 쓰임새가 달라질것 같아 일단 재활용에 버려진걸 주웠어요. 딴 아파트라
울아들녀석이 티슈를 넘 헤프게 쓰길래 티슈함옆에 두루마리 화장지함도 만들어 줬읍니다~여러가지 잡
공간박스로 거실 티비 옆 콘솔을 만들었어요. (협탁인가요?? 두개가 같은건가?? @@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어
음...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그냥 한번 올려봐요 ㅋ 구급함대문자 이니셜~ 빅사이즈 야채장~ 아직 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