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놈이 리폼 할 다이소 오동나무 상자 입니다톱으로 상자를 상하단으로 분리시킨 뒤몸체는 스테인, 미송패
2년전 이사 올 때 합판으로 주문해서 만들었던 공간박스인데 여기저기 쌓아두고 쓰다가 이번에 수납장으로
장남감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며칠 눈팅만하다 샀네요.. 조립하는덴 어려움이 없었어요.. 페인팅하는것을
간만에 정말 간만에 글을 써봅니다... 전에 살짝 반짝하다가 진짜 얼마만인지... 전에 올린거 찾아보면
책장리폼했어요... 버리려고 내놓으려다.... 재봉틀책상옆에 패브릭수납장으로 쓰면 괜찮을꺼 같단 생각
벌써전에 한거지만 지금올려요.. 인조대리석이라 밋밋한면도있고 뜨거운거 올려놓기도 그렇고 해서 위에 얹
집에서 노는 책장으로 만들어봣습니다이렇게 생긴녀석이예요~ 높이가 1미터 30센티정도 되는거같네요.\r\n
로즈미니 3단장 이쁘긴 한데 역시 먼지가 많이 탄다. 화이트 색상이라 먼지 타면 더 지저분해 보여 문을
18개월된 아들책상만들었어여..저번에만든게 너무커서 혼자앉지를 못해서.. 완전 귀여운꼬꼬마 책상 의자
서랍안에 지저분한 샘플들 ..... 보여야 쓰던가 하지!! 경첩이랑 고리 주문해 놓았던걸로 .... 5분만에
너무넘 쉬었어요 흰색이랑 오크색이랑 같이 칠해놓으니 예뻐요 경계를 신경 안쓰고 막 칠했더니 덜
미완성작 손잡이를 달다가 실패해서...미완성작이 되었네요 문잠금장치는 좀 약하네요 하나는 깨졌네
아이들 교구상자인 가베상자를 득템했다 ㅋㅋ 그것도 4개씩이나..원래 있던 칸막이는 가볍게 망치로 쳐서
네츄럴 무지린넨위에 알파벳 스텐실본을 대고 원하는 글자위에 스텐실 붓으로 패브릭잉크를 묻혀
집에... 작은 홍삼박스가 하나 보였답니다... 그래서... 이걸로 뭘 만들까... 그러다 로봇이나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