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에서 원목 다리와 부속을 구입했구요, 저는 상판만 만들어 얹었답니다. 매번 타일 테이블을 만들어
블루를 좋아해서 블루벽지를 발랐더니 너무 추워보여 영 거슬렸는데 그래픽스티커 붙여놓으니 너무 이쁘네
스테인 처음 도전인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나무재질 너무 깨끗해서 기분 좋았구요~ 볼때마다 행복하네요~
조각원단 보관하려고 구입했어요~ 만드는거 생각보다 간단했구요~ 깨끗하게 화이트로 하려다가 앤틱을 너
티슈함에 저는 남은 나무로 밑에 문을 달아주었어요 그리고 스테실로 포인트를 주었구요 옆에 고리도 달
요건 반제품 사서만즌건데요.. 덩치가 커서 쪼금 힘들었어요..어더온 미스릴 타일 부수기...다이소에서 구
요고 넘 예뻐요 침대머리맡에 두고 비염있는신랑 휴지도 쓰고 안경끼는 신랑 자기전에 안경두 올려두라
사진이 옆으로 누웠네요.. 던에드워드페인트 벽지용을 샀어요.. 이벽ㅇㅔ 칠할껀데요... 색깔이 화면이랑
집에 있는 공간박스에 문을 달아줬습니다. 두번째 도전이라 나무를 구입해서 혼자 절단부터 했는데 생각보
남은 패널로 두꺼비집 만들었어요...스위치박스도 예쁘게 색칠해달아 보았어요...
소박한 선반만들기를 위해 짜투리를 모아봤어요- 화장실 들어가는 입구 좌측으로 허전한 벽면에 잘 보지도
주방 살리기 대작전 바닥 완성사진입니다.우리집 식구가 많아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각종 약들을 한곳에
아일랜드 식탁완성후 의자만들기 고민하다 ....드뎌..도마 살까? 의자 반제품 살까? 고민하다 재활용장에서
첫 리폼이라 특별히 예쁠것도 잘 하지도 못했지만 나름 뿌듯해서 한번 올려봐요 ^-^ 뚜껑은 올리브,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