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루언니입니다. 타일 셀프시공은 3번째인데요. 오늘은 모자이크 타일로 셀프 타일시공하
중간에 이렇게접히는문이랍니다펼친모습이예요\r\n슬라이딩으로만들어주고싶었지만 아직초보라 엄두가안나
우여곡절끝에 드뎌성공했네요 큰거 만드는건 앞으로 생각좀해봐야겠어요 ㅋ 나무주문한게 액자형으로와서
컴컴하고 드러웠던현관이 아주밝아졌어요 ㅋ현관과셋트로거실 테이블까지~~
늘씬한 서랍처럼 보이죠? 서랍처럼 보이지만, 서랍아니랍니다. 서랍이 저토록 높이 자리하고 있으면
저희집에는 에어컨 실외기가 베란다에 있어서요. 비둘기의 변으로부터 지켜주고 싶어요 . ㅎㅎ 그동안
미니야채장 만들었어요.. 색을 조금 연하게 했으면 더 이뻤을것같아요 스텐실 콩콩콩....야채장으로 쓰
완성해놓고나니 뿌듯합니다. 위에 장식소품 인테리어하기도 좋구요 ^^내부도 깔끔하게 색칠했어요~
선물하려고 천연오일 2회 바르고 한달 말렸습니다.받으신 분들이 기뻐하실거라 생각하니 만드는 내내 신났
3~4회정도 반복해서 스테인으로 색을 입히다~여러가지 타일은 각각 느낌이 다름요렇게 고리에 걸어놓으니
알판(대)로 만든 탁상시계! 구멍은 써클커더 사용했습니다.뒷태도 깔끔하게!
아이워너비에 당첨되어 후기 올립니다. 냅킨으로 꾸몄습니다. 다리는 애들 안쓰는 가베 달았어요.작업사
전에 만들었던 빈티지 전화티슈함 선물도 드리고 또 만들어봤어요~\r\n요건 제일 처음 만들었던 버젼이
트로이목마만들었어요. 큰애,작은애 셋트로 3쌍을 샀는데..두쌍만 완성됐네요. 장식용으로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