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전 재활용장에서 책장을 하나 주워왔어요...밤에 주워와 상태를 잘 몰랐었죠.... 가져오고 보니 까만
만드는 과정은 생략했어요... 라면이랑 국수 등등 보관하려고 만들었어요. 훤히 보이는게 부담스러워 집
멋진 타일 테이블이 완성되었습니다^^ 리폼하기전에 테이블이 맞나 싶을정도입니다, 처음하는리폼치곤 성
책상과 의자는 반제품입니다. 여기에 올드빌리지로 제가 칠을 했어요. 처음 사용한 올들빌리지 정말 마음
아이들 머리끈하고, 구급약이 있답니다. ^^아이들 ㄱ,ㄴ 쓰기 칠판이요\r\n\r\n열심히 만들고 보면, 과정은
원래는 낡고 갈색이였던 서랍장이였는데ㅋㅋ 위에 테투리도 달아주고 문에 꽈배기 테두리도 둘러주고
9월이 지나기 전 무엇인가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먼저 주문해 놓았던 아일랜드 의자 만들기를 시
집에있는 미니어쳐는 전부 갖다 붙였다는.......5시간만에 만들었다는 ㅋ조립후젯소색칠하기페인트 3번칠하
전체적으로 벗나무색 스테인으로 해주고 앞부분만 브라운으로 포인트를 줬어요 다 만들어서 올려놓으니
요즈음 가을을 타는지... 왜이리 브라운이 땡기는 걸까요? 문득 책상위 한켠에 있던 2칸짜리 미니서랍
사놓고 딴일에 바빠 미루고 미루던 수건장을 드디어 완성했답니다. 재료는 깔끔하게 잘 왔더라구요~
님들이 올린 사진을 보고 오호~~ 진작 알았더라면? ㅎㅎ 저도 나름 멋지게 꾸며보았어요. 마천으로 주머
공간박스 두개 연결해서 시트지 붙이고 바퀴 달아주니... 넓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