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박스 따라쟁이로 만들었어요.사포한후 하도를 두번 바르고요,상도를 두번 칠합니다.나름 열씨미 사포
반나절도 안걸려 뚝딱 만들었어요.... 우리아이 **감이 항상 너저분하게 널려 있었는데... 조금은 정리가
거친판재에 거칠게 페인팅을 해요..그리고는 명찰손잡이를 뒤집어서 고정하고 라벨지를 프린트해 명찰부분
만들다 보니 넘 이뻐서 추가 작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성컷쩌기 뒷면 허전하게 서있는 책장이 오늘의 주인공...당첨!위,아래로 라운드 모양 튀어나온 책장이라
직장다니느라 시간내기도 힘들고 톱질, 못질 같은건 하기 싫고 해서 최대한 힘 안들게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집에있는 미송합판 자투리로 만든 키지갑걸이 미니선반입니다^^기본미송합판대에 던에드워드(저광)DEW340을
밋밋했던 화장대거울을 스테인(청바지색)을 사용해 리폼해봤어요^^리폼전~ 밋밋한 화이트색 화장대거울미송
길에 버려진 책상 상판 ~유리까지 함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둘째아이 책상이 아직 없는 터라 얼른 집어
허전한 벽면을 선반과 패브릭 액자로 꾸며보았어요흰색을 좋아라해서 흰색 스테인으로 쓱싹쓱싹선반과 액자
잡지꽃이 반제품 사다가 신발장으로 쓰고있네요~ㅎ인딘타 타일로 현관바닥 깔았어요^^벽면에 노랑색 자기질
아이 옷 수납장으로 결정했네요 제너렐피니쉬-우드스테인에 반했어요 쌍둥이 입니다. 똑같은 모양으로 두
싱크대옆에 쌀통놓아두고 쓸려고 만들어 보았어요 과정샷은 없어도 다 아시리라...ㅎㅎ 너무 맘에 들
나만의 작업공간 입니당... 이젠 편하게 혼자만의 생각을 만들어 볼 이 공간!! 예전에 어떻했나 함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