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트박스 사놓은지 3달여만에 드디어 만들었어요... 주워온 나뭇가지로 손잡이를 만들어 달으니..
거실벽 한쪽이 너무 높고 허전해서 뭘할까 고민많이 하다가 그래픽스티커를 붙이기로 결정했어요! 이것저것
처음에 2단박스를 빼고 구매를 하는바람에 다시 주문해서 맹글었어요!ㅋㅋㅋ 진작에 만든건데 이제서야 올
키보드를 쏙 집어 넣었더니 깔끔해졌어요..^^책상위가 너무 지저분해져서 잡동사니들 싹 집어넣었네요!\r\n
한번도 고친적없는 15년된 아파트로 내집장만해서 와서 서서히 제손으로 조금씩 바꾸고있어요. 아이때
짜잔~~ 완성댄모습.. 럭셔리 하죠~최초의 모습... 인터넷에서 싸구려 다이 구만원에 산거였어요..\r\n그위
이사가기전에 얼른 만들어서 가야지하며 작업했죠.^^ 벽걸이 TV아래에 둘 아이랍니다. 집에 있던 MDF가
울아들 공들이 사방에 돌아다녀서 집 하나 장만해줬어요~~반제품 찾아보니 이만한 사이즈가 없더라구요~~우
집에 못쓰는 거울이 하나 있어서 틀을 만들어주었어요. ^^ 화이트풍 침실에 포인트가 되어주네요. ^^애들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모아 둔 자투리로 만들어 봤어요.. 아무데나 얹어 놓던 우편물이 제 자리를 찾아
칙칙하던 우리 아들방이 훤해졌습니다. 자꾸자꾸 들어가고 싶어지는 우리 아들방입니다^^* 그럼 작업과정
" 책장이 너무 급해서.. 상판과 앞부분 칠도못하고 그냥 쓰다가.. 도저히 궁금해서...트루스톤 스테인
결혼할때 사온 거실장이 6년쯤 지나니 너무 낡고 지저분해져서 신랑을 졸라 리폼을 시작했어요. 몇일동안
주방놀이에 이어 냉장고도 만들었어요. 주방놀이가 너무 낮은거 같아서 나무주문해서 선반하나 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