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야채장을 만들어 물티슈및 기타 지저분한것을 모두 넣었어요. 철망장안으로 좀 보이긴해도 테이블위
큰아이가 쓰던 책장을 옆으로 뉘어서 수납장으로 만들었어요 둘째아이가 너무 어려서 틈틈이 하느라 오래
언니가 사용하던 좌식컴퓨터 책상을 이용해서 언니가 쓸 TV다이를 만들었어요.. 요모조모 좌식
아이생각 페인트로 벽지위에 발라주었어요~ 냄새도 전혀없고 색상도 선명하니 넘 좋으네요 완전 다른방으
완성하고 나니 산뜻한 느낌으로 변신 ^^리폼전 모습 ㅋㅋ 썰렁하죠?? ㅋ\r\n올 3월에 도배했는데 이제서야
벽면이 너무 심심해서요. 어떤 장식을 할까 고민하다가 장소가 도서관이고 하다 보니 좀 편안한 이미지가
예전부터 리폼하는거 열심히 눈팅을 했지만... 아직 자신이 없어서 큰 건을 못하겠더라구요. 아이들 책상
조금은 심심한 벽면에 붙여더니 자꾸만 눈이 가네요... 볼때마다 상쾌해져요. 붙이는 벽면에 위치를
현관 전실벽이 점박이 모양의 페인트칠로 돼 있던것을 이곳 카페에서 구입한 파벽돌과 핸디코트로 작업을
프로방스 테이블을 보면서 작은아이의 책상 사이즈 좋겠다싶어 선택한 물건. 그러나, 물건이 도착하면서
아이옷 수납장이 부족해서 삼나무 공간박스에 문짝을 달아 수납장을 만들어 주었어요.. 서랍장을 사자니..
지난번 만든 식탁겸 책상을 사용하다보니 칠판겸 선반이 필요해서 만들어 봅니다. 필요한 원목은 미송
프로방스2인용 의자를 만들면서 한결 정돈된 모습의 주방.... 너무 맘에 들어요. 특히나 청바지색 스테
손잡이닷컴에서 구입한 반제품으로 만든 수건장이구요 사이즈가 어쩜 저희 목욕탕이랑 저리도 딱 맞는지
전자렌즈 선반이 너무 지저분하여 문은 달아 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