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상자 드디어 완성했어요. 완성작을 모방하긴했지만 따라하길 잘한것같아요 ㅎㅎ 만족도가 넘 높은
뚜껑있는 정크박스를 주문했는데..뚜껑달기전 너무너무 이쁜나머지.. 사진을 찍었답니다. 뚜껑은 잘 보관
주방옆 베란다로 나가는 문에 달았어요. 우리집에서 가장 많이 여닫는 문이라 그런지 몇달전 교체한 손잡
영문 스텐실이 아직 도착 안해서 미완성입니다색입히는건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얼룩덜룩 난리났네요
레이첼 옷걸이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어용ㅋ집에 작업하고 남은 미송나무를 이용해서오일스테인을 칠하여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구매해서 스테인 바니쉬 작업 후 뭔가 부족한 것 같아 손잡이만 달았는데 화장품 정
사진이 안올라가 고생했네요 ㅡㅡ 새로 오픈한 국수가게 셀프인테리어 했답니다 통유리에 mdf붙이고..검
새로 오픈한 국수가게를 셀프인테리어로 해보았답니다 통유리에 mdf붙여서 페인트칠후 새로운 문으로 탄생
악세서리 진열대를 염두해두고 테이블 거치대 2개를 주문했어요~매번 같은스타일로 만들다보니 \r\n다른
사포질 레몬색과오크색칠후 상부장에 문을 만들어주고 스텐실작업하고 하부장엔 한지를 붙여봤는데 색
저번에도 이야기한 적이 있지만 현재 우리집을 짓고 있어요. 참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코
2번째 도전인데 이번엔 세월의 흔적을 담고 싶어 올드해보이게 했는데 정말 부모님댁에 드려야할 듯 하네여
도자기도 올려놓고 수납도할겸 팔렛트로 수납장만들었어요파렛트목재가 제 눈에는 고재 같아보여요^^\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