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책상으로 만든건데 길어서 나름 대만족이네요일단 상판부터 간격 맞춰 봅니다\r\n반제품으로 편하게
가격이 몇일 사이에 10% 더 내렸네요. 속상하게도... 그동안 2번 작은 그패픽스티커로 작업을 해 본터라
밑에는 **감 수납함이예요 아이들 **감 수납장으로 썼었는데 낙서 투성이인 저게 이렇게 변했네요 어린 둘
주워온 거울을 하얗게 칠했어요 ^^ 장농은 오래되어 시트지가 막 벗겨지더라구요 버릴까 하다가 페인트
비누를 만드는 이웃집 엄마의 리폼 의뢰를 받아서 공간박스로 수납장~비누보관장~독사수납장을 만들어주었
집에 굴러다니던 상자로 합판패널만 덧붙여서 만들어본 녀석이예요~ 이렇게 쉽게 리폼할수있다면 매일매
애기 앉은키에 딱 알맞네요.... 30분만에 뚝딱 만든.. 울 아들 밥상 탄생~집에 나돌아 다니는 판때기랑..\
두루마리휴지케이스화이트페인트칠하기바니쉬칠하기플라워몰딩칠하기
바람에 벌써 가을냄새가 솔솔~~ 가을 분위기에 맞게 공간박스장 문짝을 새로 바꿔봤어요... 늘 갖고 싶
이름을 생각나는대로 지어 봤네요.. 너무 귀엽죠? 도안을 정해 놓고 한게 아니여서 시간이 많이 걸렸
쌀통완성모습이예요 쌀까지 넣으니 뿌듯합니다 인테리어효과까지 갠적으로 맘에 드네요뚜껑을 반만열고
요번에 반제품 첨 써봤는데 정말 쉽게 만들수 있고 또 이뿌더라구요 뒷베란다는 보일러 세탁기 청소도구등
갑작스레 이사를 오면서 거의 새집이라 방하나 확장 한거 말고는 그대로였어요.. 족히 몇년은 잊어 버리고
방 분위기에 어울리게 가구들도 분홍으로 칠해주었습니다.. 얼마전 이사올때 왠만한건 다 버렸는데 첫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