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손잡이 드뎌 달았어요~~ 시트지 작업만 했었는데 시트지 살때는 손잡이 84mm있는지 몰라서..ㅋㅋㅋ
제 집사람은 퇴근후에 제빵하는게 취미입니다. 작년, 평소에 갖고 싶은 오븐을 구입한다고 말한지 일주
삼나무로 만들어진 양문형 수납장을 원목상태로 사용하다가 용기내어 재료를 주문해서 오늘 페인팅을
수납벤치에 앉으니 책상도 있으면 유치원 다녀와 그림그리고 책도보면 좋겠다 싶어서 완성했어요 엄마가 만
공간박스 남은걸로 **감 수납할수있게 만들어 봤어요 남자아이들이라 공이며 유치원 가방이랑 정리할수 있
빈티지 영문이니셜 몇개 붙였을뿐인데, 허전했던 벽이.. 이렇게 고급스러워졌습니다. 옷가게의 특성상,
지난달에 주문했던 녀석인데 이제야 완성했네요. 비도많이 오고~ 휴가도 있었고~ㅋ
빅야채장을 사용해보곤 미니야채장을 아들 문구용품 수납함으로 하기로 결정!! 물건이 도착하면서부터 울
저는 상자가 있음 사이즈 가리지 않고 무조건 주워옵니다... 이번 상자는 중size이네요... 저희 집은 거
공방작업땜에 주문한거라 과정샷이 없네요. 완성샷만 올릴께요. 식탁위가 넘 지저분해서 반제 사서 만
이래 저래 모아놓은 서랍이 있어서 잡동사니 수납할 서랍장 만들었어요. 8월 12일 주문건입니다. 소금주세
조립하고....칠하고(4~5번 했음), 바니쉬 칠하고(3번정도), 스텐실로 글씨 새기고완성하고.....이쁘죠??ㅋ
벽지를 분홍색을 하고 MDF 책꽂이가 눈에 거슬려 붙박이장과 같은 색으로 맞춰 연두색으로 칠 했어요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