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존에 있던 합지 무늬입니다\r\n오래된 벽지라 아이들이 자기들의 방인데도 무섭다고 못 들어 갑니다
이 시트지는 처음에는 붙이기 참 힘든거같아요. 좀 넉넉하게 구입하시는게 좋을 듯 하구요.. 전 붙인후에
도색안한정크선반.... 걸이에걸려잇는애들은 모두 바느질로 만든애들이예요.. 주렁주렁 매달아놓는걸좋아
이번역시 사포며 조립이며 필요없이 걍 바로 도색가능한 반제품 입니다. 극악무도한 반제품
아파트 앞에 버려져 있던 체리색 거실장이었던 거 주워와서 주방용품 수납장으로 만들어 봤네요. 요 손잡
작은방에 왕 책장을 하나 구입하면서 갈곳을 잃은 책꽃이.. 화분다이로 변신 책꽂이와 인테리어 후 남은
결혼생황 9년차 이번엔 오래된 다과상을 타일 다과상으로 리폼해보았다이것도 9년이 되어가니깐 상이 우
4번째 도전짝 3단협탁~~!!침대 사면 공짜로 주는 3단협탁\r\n시트지도 다 떨어지고...\r\n서랍들도 서로 안
선물할 키보드 박스입니다 \r\n테이블을 티크색으로 할생각이라 벗나무색으로 색을낸...\r\n\r\n\r\n스
언니,오빠 가게에 선물 할려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넘 예뻐서 주기 싫다고 하니~신랑이 "하나
이웃집 언니에게 부탁받고 만들어준 책꽂이에요.. 반제품이라 조립설명은 패쑤~~ㅎ 여자아이 둘이 쓸거라
사과상자 짜투리로 만든 키걸이예요~~ 아크릴물감을 밑색으로 칠해주고 밀크페인트 덧칠해주었어요 사과
첨엔 교구장으로 쓸려다 여자애가 둘인지라 자잘구레한게 많아서 적당한 수납장이 필요했어요... 첨엔 나
작은 아이가 사용하던 침대를 버리고 침대에 도전해 봤어요 작은 아이는 맘에 드는지 좋아라 하네요오크
이번에 노부영씨리즈 사면서 은근 시디 보관할데가 마땅찮더라구요....그래서 삼나무로 하나 만들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