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장에서 업어온 자개문갑. 5단 책장 가져온 날 자개문갑도 저 구석에 숨어있길래 얼른 비 맞기전에
소사이즈 생각보다 크더라구요~ㅎㅎ 만들기도 쉽고.. 걸어놓으니 분위기 나네요~
이번에 이사한집 욕실장으로 선택된 카푸치노 선반.. 페인팅해주고..스텐실 해주었더니 이쁘네요~ 다만
시간이 없어서 사포질은 안하고 지냥 칠을 하였는데도 ,,그래도 이쁘네요안쓰는 커텐 천으로 망을 가리고
지난 주말.. 거실의 벽면이 어찌나 단단한지 드릴로 몇차례를 시도한 후에야 선반을 달 수 있었어요긴
인스턴드 진한커피로 물들이고 교보문구 종이 가방 칼로 오려 스텐실 했더니 상큼해요 책정돈 하기도 좋
한달 보름여만의 포스팅이네요.. 제 블러그지만 조금은 낯설은..^^;; 오늘 태풍도 지나가고 본
,,요즘 비가 마니와서 나무가 이래왓어요 ㅠ 샌딩하고..페인팅~ 또 샌딩목공본드와 타카로 조립하구욤밋밋
나만의 러브 하우스를 꾸미기 위해 만든 따끈 따끈한 신상을 소개합니다. 초보라서 아빠의 도움을 조금 받
역시 뭔가를 만드는건 노가다 인거같아요 ㅠㅠ 사포질하고 칠하고 사포질하고 칠하고 ㅠㅠ 아흑 ㅋㅋ\r\n그
손잡이를 알게되고 오랫동안 생각하다가 첨 도전한 것들 처음 샌딩도 해보고 페인팅도 해보고 못질도 해보
어린이집 시디장을 가지고 만들었어요... 젯소...3번 바르고 페인트 두번...에... 문짝달고...십자가
반제품으로 작업하는 것은 처음인데.. 정말 쉽게 끝냈어요. 간단하게 만든 녀석입니다.잘 재단된 녀석
17년된 아파트 사서 이사왔는데, 어쩜 -_- 17년 전 입주 당시의 인터폰이 그대로 달려있네요.. 전체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