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후에 가구들이 제자리 찾고 나서도 갈곳을 잃어 방황하던 공간박스 4개. 거실에서 컴터책상대용으로
그렇게 만들고 싶었던 인터폰 박스를 만들었어요~^^ 신랑이 재단하고 뚝딱뚝딱^^재단을 한다고 했는데 삐
주워온지 조금 됐는데 걍~ 놔두다가 후딱~했네요 지금까지 리폼한것중에 잴~ 쉬웠던거같아요 그래서
9월에 울 아가 태어나는데 3년된 벽지가 너무 때가 타서 신랑을 졸라서 새로 도배하기로 했답니다. 결혼
트리만들기 DIY를 이용해~ 악세사리대를 만들었어요~ 음 좀 특이한걸 찾다가,, 열나게 만들었네요 ㅋㅋㅋ
씽크대가 일자형이라 주망 사용 할 때마다 불편했었어요~ 그래도 요 식탁보고 바로 구매 했답니다~
이 사진이 완성 모습이예요.. 재맘에 쏙 듭니다.. 이전 모습을 못찍어서 너무 아쉽네요.. 이전 손잡이 제
저의 완성작 입니다.... 그간 힘들었던 시간이 뿌듯함으로 다가 왔어요...10년 전에는 체리색이 유행을 해
베란다에 두고 공구와 자재를 수납하려고 만들었다~ 공간박스 3개를 연결해서 예전에 리폼을 했던거였지만
누구나 한번 해보고 싶고 만들고 싶은 분리수거함... 소금도 모으고 조금 보태서 만들었어요.먼저 반조립
몇번을 망설이다 드디어 주문...받자마자 조립...색칠까지.....단숨에 이어나갔어염 완성후 넘 맘에 들어
아직 주문한 소파가 오지 않아 거실이 좀 횡하게 느껴지네요..^^ 붙일때는 힘들었지만, 붙여 놓고보니 괜
몇년 전 온집안이 하얗던 집을 방문한 후로.. 하얀집에 대한 로망이 시작되었어요.. 나의 주방이 생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