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색 밋밋한 벽지를 어떻게 할까 며칠 간 인터넷을 검색하여 찾아낸 그래픽 스티커로 주방을 엣지있게
작업실에서 해먹는게 조금씩 늘어나 필요한 양념 또한 늘어가면서 양념통을 모아놓는 장을 찾던중 요거
일요일에 선물로 주려구 급히 만들었어요 사진이 좀 이상하게 나왔네요
화이트의 주방 한켠에 놓인 우리집 그린 이단 선반장을 보더니만 동생이 해달라고 ... ^^* 똑같이 그린 색
책상 용도지만 지금음 6인용 식탁으로 사용중이예요. 담번에 이사갈땐 딸래미 책상으로 주려구 구입해서
집에 있는 짜투리 나무로 만든 만능 수납함 입니다. 여기저기 스텐실 다 찍어 주고요, 한껏 멋을 냈네요.
욕실 입구 좁은공간에 놓을려구 만든 작은 선반장입니다 세식구 수건걸이하라구 예쁜 걸이를3개 달았어요
_ 자리 차지하고 있는 자투리 나무들도 소요할겸 필요했던 토이박스를 만들었답니다! 자투리들로 만
택배 받자마자 빨리 만들고 싶은 마음에 애들 울려서 8시에 재우고 ㅋㅋ 드릴대신 손에힘 꽉줘서 나사
임신 9개월에 도전한 그릇장 리폼이에요. 둘째라서 그런지. 집안 살림을 왠만큼 정리해야할것 같아서..
드디어 주방놀이 만들었네요. 울 아들 매일 눈 뜨자마자 여기로 달려갑니다^^배송오자마자 열심히 사포질.
우리집 베란다 벽장이. 낡은 황토색이었는데.. 시트지로 이렇게 깔끔하게 바꼈습니다.. 옆에 잘붙
처음 하는 DIY인데 만들고 나니 너무 뿌듯하네요^^ 주방 식탁위에 걸어 예쁘게 잘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