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리폼과 diy 에 재미붙여서 하나둘씩 늘어나는 재료들.. 점점 수납할 공간이 부족해서 고민하던 찰나
지난번에 만들었던 싱크대를 리폼했어요~ 요번엔 직소기를 사용해서 진짜 싱크대답게?ㅎㅎㅎ 만들었어요
교자상으로 작은 상을 맹글었는데 \r\n하도 밋밋해서\r\n특별한 기술도 없고...해서많이들 하는것이 무난할
다른님들 하시는거 보고 따라해볼라꼬..책장을 수납장으로 2개 만들었더니 짜투리가있는관계로요놈들을 이
몇년을 쓰다보니 이렇게 낡았네요.. 첨엔 천갈이를 하려고 했는데 천을 뜯어보니 공사판 목재가 떡하니 들
파렛트와 다이소 상자을 이용해 키작은 수납장과 약장 만들어 봤어요...... 처음엔 엉성해 보이더니 손잡
아이 공부방 시계가 고장이 나서 친환경(?)으로 시계 만들었어요..아들이 아주 흡족해하네요언제 사 두었
몇일전에.. 콘솔화장대 만들었다고 올렸는데.. 화장대위에 거울을 달다가 상판에 찍혀서... 자국이...
니 이름이 모야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받은 슬리터 수납장을 완성했어요~ 부자재 주문하느라고 늦은 완성이
이런걸 만들어야겠다고 구상만 해놓고 휴지구멍 뚫기에 자신없어서 스케치만 해놓고 포기했었는데 반제
10년된 촌시런 키큰 신발장 직소기로 반으로 뚝 잘랐습니다일단 높이를 90으로 맞추고 ..(아파트에서 직소
제목이 그녀들의 리폼이라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전 그~라서 ㅎㅎ 처가에서 사용할 주방 카트를 만들
ㅎㅎ 드디어 완성한 더스트 박스 입니당~ 너무 빠른배송에 얼른 만들고 싶어 페인트 하고 3시간 기다리
일반 책장을 구입할까 생각중에 손잡이 닷컴에서 찬넬 이용하여 선반 만든 자료을 보고.... 이렇게 책장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하고. 젤 처음 리폼한 씽크대입니다. 아직 이사짐이 다 정리가 되지않은 상태라 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