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된 완성품에 색을 입히고 그림을 그렸어요. 영문도 넣고, 조립하여 완성하기까지 즐겁게 만들었어
완전 나무색 문이였는데 시트지 사서 리폼했더니 새문 단거 같아요 ^^ 손잡이도 바꾸었는데 처음하는건데
착한 우리 아들딸이 "엄마가 만들었어? 이뻐요~ " 하는데 여기저기 틀어지고 못난 부분이 많은데 좋아해
공간박스 2개로 미니테이블 만들었어요~~~이런 공간박스를 5개나 주웠답니다... 완전 대박~~~ ^^옹이패널
원래색이 칙칙한것같아 하얗게 바꾸고싶어서 붙엿는데.. 문짝전체에 바르는게 힘든 구조라 부분만 붙였어
집에 있던 탄약 상자를 리폼했어요... 오래전에 고물상에서 구입햇는데 비를 좀 맞아서 살짝 상해져서
와인상자만들기 반제품 구입해서 코카콜라로 스텐실햇어요 코카콜라는 빈티지...분위기 내는데는 최고인
제 그릇장이예요. ㅋ 8년차 주부이지만 그릇이 별로 없어서 그릇장은 절대 필요가 없었죠. 그릇이 많아서
나에게 필요한 물건만...... 따라하기........ 실력이 없으니 ...어쩔수 없어요.... 너그러이 용서하세요
절단서비스 이용해서 나무판을 밑밑했던 김치냉장고 위에 붙히고 화이트 스테인과 초콜릿색페인트 섞었더
완성샷이고요... 주방 정리장 만들면서 중간 중간 작업한거랍니다. 큰작업할때...시간이 좀 많이 걸리잖
공간박스 사이즈 좀 큰거 4개를 붙여서 프로방스풍 수납장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넘 맘에 들어서... 기
휴지통으로 사용하는 박스에요이동이 쉽지 않아..\r\n청소하거나 움직여야할 때마다 질질질~ 끌고 댕겼어요
식탁은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상판은 식탁을 분해해서 쓰고, 아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