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지쳐 몇일 쉬다가 또 손이 근질근질해서 반제품이랑 이것저것 준비해서 뚝딱거려 보있어요. 파렛
더스트박스 작은거 작업했네요. 이번엔 나무가 괜찮다 싶었는데 뚜껑이 정면으로 찍혔어요. 그게 자꾸 거
가까운 지인분께서 의뢰하신 수납형 쓰레기 ~~함이랍니다~~공간에 맞게 사이즈를 재어와 틀을 만들고 있어
밥솥과 자질구레한 주방용품등을 수납할만한 수납장을 주워왔어요. 너무 상태가 좋아서 그냥 쓰다가 아이
길거리에 일주이넘게 방치된 렌지장을 주워왔어요 일단 화장실에 깨끗이 샤워시켜 말렸습니다상판만 그
재활용 버리러 갔다가 식탁의자 4개를 발견했지요^^ 프레임만 사용하자 하고는 4개를 몽땅 비오느날 주어왔
원래 작년에도 한번 만들었었는데, 뭘 잘못했는지 상판이 활처럼 휘더니 결국 나무가 떨어지고 타일도 떨
나무 주문하면서 티슈수납함 만들려고 나무 사이즈 재서 장바구니에 담아놨었는데.. 그사이에 반제품이 나
언젠가 어떤님이 올리신 작품을 보고 저도 살~짜기 만들어 봤어요. 초 간단하지만 임팩트 (?) 있는 포스
저희집에 이사도 있던 욕실장이였는데.. 그때는 뭣도 모르고 해서 버렸는데.. 이제는 대박 좋아해요..
월넛 색깔을 가진 거실테이블 변신!무게가 엄청나 잘 움지이지도 않고 뒤집을 수도 없고 해서 그자리에서
사촌동생이 비싼 와인박스를 공짜로 구해줬어요,, 넘 고마버서 보답으로 티슈케이스 만들었구요,, 이 반
이웃집 부탁으로 신발장 리폼을 해줬어요,, 아직 허접한 솜씨지만 그래도 부탁하셔서 가서 해드렸죠,,
휴가때 친정으로 소꿉놀이를 구문했어요. 도착하자마자 풀어서 사포질을 시작했어요. 모서리부분에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