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를 위한 선물로, 액자를 사서 스테인 바르고, 물감 발라서 살짝 벗겨내서 빈티지 느낌 주고, 미니 이
신랑이 자취하는동안 함께했던 2단 협탁! 웬지와 화이트로 나름 깔끔했지만 왠지 변화를 주고 싶어서ㅋ열
집에 칠판이 있지만 보드가 없어서 하나 만들었당 철지도 구입하고 보드시트도 구입 삼나무 구입해서 색상
로즈미니선반장의 밑부분에 서랍과 문을 달아 약을 넣을수 있는 약장으로 만들어봤어요... 색은 내추럴우
한여름 더위먹을뻔 했지만 해놓고 나니 괜춘한가요? *.*나름 리폼하고 쓴 수납장이지만 2%부족한거 같아
안방에 있던 엄마가 사용하시던 7년된 장농입니다. 보기만해도 두드러기가 날 것 같은 체리색에, 애초에
식탁위에 비타민이랑 영양제들이 늘어서 있는 게 치워도 늘 지저분했는데 주어온 서랍에 문달아 몽땅 집어
우리 딸에게 꼭 만들어주고 싶었던 주방놀이 키친장.. 키친장을 보자마나 너무나 애교썩인 목소리로 "갖고
싫증나고 대탄 유리문에 시트지를 부치니 분위기가 한층 조아지네요
사무실에서 돌아댕기던 공간박스를 본지 어언~~3달이 됐더랬지요.. 얼마전 "남들도 다하는데 나라고 못하
현관문 시트지를 붙였어요.. 생각보다 훨~씬 이뻐요.. 문을 열고 들어오면 저 숲길에서 걸오들어오는 듯
처음..diy가구 사서 만들고 페인트칠까지 해봤어요. 근데..스테인 바를때는 젯소 안바르고 발라야하는거죠
아~ 몇년만의 리폼인지요... 결혼과 함께 신혼집 장만으로 몇년만에 다시 찾은 손잡이~ 집에 오자마자 열
더스트박스. 저희집에선 쌀통으로 이쁨받는 박스랍니다..^^반제품인 더스트박스 만들어봤어요.\r\n못질하
거의 완제품이라 작업하기가 편했어요.젯소하고 페인트2회 스텐실 그리고 마무리로 바니쉬작업끝그리고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