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과 주방을 바꾸니까 이런 라틴바구니와 컨츄리분위기 나는 소품들은 창고로 밀려나가고~~~그런데 보면
주말...소품 몇가지 문짝만들기했어요 나름 깔끔해진듯해요남는 나무로 가볍게~ 만들어봤어요문짝달아줬
10년도 넘은 체리색 화장대 의자예요.... 화사하게 흰색으로 몸체 칠하고 상판은 연두색 천으로 리폼해봤
4살된 큰아들의 책상을 하나 만들어주고 싶었어요...근데 아직 실력이 되질 않아 제가 일일이 만들기는 부
엔틱 글레이즈를 사용해서 마감 했어여..^^넘 심심 한거 같아 옆면과 상판에 \r\n이븐 냅킨 하나 붙였답니
과정은 생략~귀차니즘!!!!!!! 업어온 책장으로 반은 잘라서 tv장 만들고 반은 부엌틈새장 만들었어여~
김치 냉장고 옆에 공간활용하기 위해 수납장을 짜넣었어요집에 굴러다니는 공간박스 4개를 활용하기로 결정
밀크 페인트 용량이 워낙 큰것을 구매해서 아직도 많이 남았네요 본의 아니게 그릇장과 색상을 맞췄습니다
컴터 책상과 의자를 리폼하면서 본체수납장도 같이 리폼했습니다.저의 첫 작품??^^\r\n보기싫은 컴터 본
아들방에 하나 딸방에 하나 각자 취향대로 꾸며서 만들어 봤어요
10년 결혼하면서 체리색 유리문의 장식장입니다. 벌써 결혼 10년이거만 아이는 이제 6살,4살이니 장식장의
다이소에서 원목 서랍을 잔뜩 사고 명찰손잡이를 달고 \r\n올리브색과 베이지색으로 칠하기..\r\n\r\n원목
주워온 원목 유리 장식장을 하늘색 페인트로 칠하고 \r\n액자와 인형 자질구래한 것들 모두 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