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 병 빈티지 라벨 붙인다음 바니쉬 칠하기..콜크 마개로 병 리폼, 깡통 페인트 칠..
책상위에 놓아두면 손이 닿는 제품들과 제가 좋아하는 양념통을 진열 했답니다. 처음으로 페인트 칠까지
처음으로 반제품 사서 만들어봤는데 정말 반제품 편하네요 저는 나무를 좀 구하기 쉬워서 맨날 자투리
완성사진 없다고 소금 지급이 안된다고 해서 다시 올립니다. 완성사진입니다. 소금 지급해주세요^^작업하
초보티가 너무 팍팍 나지만 그래도 애기 잘때 틈틈이 색칠해서 커피하우스 완성해봤어요~ 환경여건상 사포
리폼전 사진을 못찍어뒀는데,마침 아이들 찍으며 일부가 나온 사진이 있네요. 여기서도 많이 본 흔하디 흔
시원한 아쿠아블루 색상의 가구를 가지고 싶어서 .. 바니쉬를 한 번 더 칠해야하기때문에 아무것도 올리
집이 오래되어서 거실 벽지가 다 뜯어지고 난리가 아니더라구요ㅡ,ㅡ, 맨날 눈팅만 하다가 큰맘먹고 핸디코
손잡이는 드릴로 구멍을 내어 지끈을 달았습니다^^작은 십자 드리이버로 먼저 분리를 하고사포 작업을 합니
애물단지 농가주택입니다. 저흰 설에서 살아 세를 놔야하는데 너무 지저분해서 세가 안 나가네요ㅠ 돈은
작은방 옆과 주방벽에 핸디코트 작업했어요....전에쓰던 포인트벽지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살짝 실증이 나더
10일 주문건입니다^^ 반제 박스에 허접한 끈을 잘라내고 귀여운 원목손잡이를 달아주었어요~ 아래사진
아이 장남감 박스로 사용할려구 반제품 구입했어요... 두껑은 벗나무스테인으로 칠했는데 실제보면 색감
드뎌 완성....선판상판 3cm로 못으로 박고 쓰다가......흰색 페인팅...문을만들기로..........넘 지저분해
화장실 들어가는 기분도 up!페이팅하기전 모습 ( 4년전 신랑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