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당첨되어 후기에 올려 봅니다. 초등학생이 만들 정도로 손쉽게 만들수 있어 좋아요. *^^* 앞뒤
자투리 나무로 소품을 만들어 봤어요... 딸아이방 문패 만들기... 재료 : 자투리 나무, 분홍진주구슬
잡지 꽃이 완성하구 왠지 어딘가 미완성인거 같아 다리를 달았더니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다리 하나에
컨트리선반으로 거실을 서재(?)로 만들어 공간활용을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거실도 넓고 깔끔해보이네
방문 뒤쪽이라 신경 안 쓰고 옷을 정리 했는데... 좀 지나니 엉망 천으로 가릴까 고민 하다가 우연히 손잡
아파트에 정말 멀쩡하게 생긴 옷장이 버려져있어서 주어와 리폼했어요~ㅎ 리폼 전의 사진을 못 찍어놓은
카메라가 말썽을 부려서 사진찍는건 거의 포기했네요 처음으로 문이란걸 만들어 달아봐요 님들 갖고 계신
이케 마니 만들어서 이집저집 나누어 갖었습니다 맨처음 형님댁에 먼저 설치해봤어요.. 너무 널널하던 콘
아가의 라탄옷장위가 항상 허전하고 진열한만한 공간도 부족했는데요 이렇게 켈리선반을 올려놓기만했을뿐
와이프가 옷가게를 열어서 점포안에서 사용할 수납장을 만들었습니다.
스텐실은 할수록 매력이 있네요.. 저처럼 그림 잘 못그리고 글씨 잘 못 쓸때 아주 유용하네요....이 스텐
선반을 만들어 사용하다 저렴한 로즈미니선반장이 눈에 띄어 만들어봤어요.... 만들기 쉽고 식탁 위에 걸
10여년 전부터 써온 옷걸이 겸 수납함입니다. 체리색이었던 것을 최근 페인트 및 스텐실로 리폼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