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흰 벽지였는데요 아주아주 흐린 블루로 칠했어요 과하지 않게 산뜻하게 이쁘네요^^
아기방 꾸미기에 딱이네요~~ㅋㅋ 멋스러워졌어요 근데 색깔이 노란기가 도는것과 흰빛이 도는것과 두가지
예쁜 벽면을 등지고 앉아 책을 읽는 울 아들을 상상해 보네요~^^*
친정 엄마가 30년 만에 이사를 가셨습니다. 새 집에 아일랜드 조리대가 붙어 있어서 "내가 의자 만들어 줄
올리브색 하고 티크색으로 새옷을 입혔네여 몸통부분은 티크색 발라주구 서랍하고 문짝은 올리브색에
드디어 프로방스 식탁의자를 완성했네용 ^^ 식탁으로 쓰기로한 책상은 예전부터 제가 쓰던 직접 만든 책
빈티지 이니셜 너무 이뻐요... 허전한 한쪽벽에 선반설치해서 올려놓으니 집분위기가 달라졌어요... 덤
어린이집 벽면 새로 페인트칠했어요... 파랑계열을 좋아라 해서...
몇달만에 조금씩 고친 욕실이랍니다... 혼자서 조금씩 하는라..시간이 많이 거렸지만... 혼자 내내 뿌듯해
정말 이쁘죠? 평생 두고 쓸수 있는 예쁜 아이^^1. 메꿈이로 메꾸기. 목공 본드로 장미 붙이기.\r\n\r\n2.
싱싱야채장 완성컷 휴가가기전에 만들었는데 긴휴가를 다녀온후 이제야 올리네요 보조주방겸 다용도실에
수납장만들고 남은 서랍2개를 철망장으로 만들었습니다.\r\n한개는 야채장 흉내좀 냈는데 갠적으로 이게더
기존의 주방에 예쁜 소품들을 만들어 보았어요.보일러 가리개. 스위치커버도 만들어 주었답니다. 보일러가
앞 베란다에 방치되어 있던 공간박스를 이번에 리폼했어요. 새로 태어날 울 아가를 위해 수납장이 필요해
친한동생 도움을 받아~ 아이들방에있는 책꽂이로,, 옷장을 한번 만들어봤어요~ 일단 거실에 둬 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