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푼맘을 안고 입주한 신혼집 19평 아파트!!! 그러나 집은 참으로 심플 그 자체였습니다! 전에 사셨
이사가면서 버린 공간박스 5개 보자 마자 어여 주워와 만들었습니다..
미니야채장 만들었어요 미니라서 크기가 작으면 어쩌나 했는데 생각보다 크네요...나무 트레이 갖고 싶어
다이써 미니서랍장이용한 약장입니다 넘들 만드신거 넘 이뻐 침만 질질흘리다 흉내함 내봤네여거실에 놓
완성샷이에요... 테두리와 그 오른쪽 몰딩을 던에드워드 위스퍼 색상으로 칠해주었습니다.요렇게...깨끗하
온통 체리색이었던 바깥과 안쪽 창문틀 모두를 던 에드워드 위스퍼 색으로 칠해주었답니다 안쪽 샷시부
목공소에서 mdf합판을 절단해온 뒤 간단하게 목공용 본드 바르고 피스작업했답니다 다 한 후 목무늬 화
허전한 벽면을 HT/월스킨스티커(램프가든)로 한층 분위기 up 시켜줬어요~ 벽지에 붙여서 잘 붙을까 걱정
맘에드는 식탁이 없어서 직접 만들었어요~ 나무의 자연스러운 결이 좋아서~ 페인트 대신 스테인을 선택
얼마 전, 우리집을 화이트로 바꾸겠다며 남편님과 옥신각신 논의를 했었는데요.. 결국은 남편의 의견따라
우리집거실에 메모판이 생겼어요~ 사진도 붙이고~ 메모도 붙이고~ 사용기한있는 쿠폰도 붙여놓아요~ 잊
완성사진이예요~ 공간이 좁은 집이라서 짐을 최소한 하고자 위에 판넬잡업 한것이 아깝지만 티비를 놓고 쓰
공간많이 차지않는 가벽을 맹글었어요^^ 폭이 3cm정도예요. 싱크대가 주를 이루는 집이라 경계를 좀 주고
과정 사진을 못찍었네요 후딱 만들고 싶은 맘에 완성은 햇는데 아직 소품들이 부족해 로라장을 못살리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