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번 거창합니다...하하 가지고 있는 나무를 만지작 거려보니 나무의 둥근 모양을 그대로 가지고
완성의 즐거움도 있지만 만들기 위한 힘듬을 몇번씩 맛보고 있네요. 힘들어 정리도 못하고 그냥 사진한컷.
친구 독립 기념 선물 ^^* 분노의 사포질 작렬 끝에 드뎌 완성~~~~~
여러가지 비타민과 약병을 넣어두려고 주문했던 미니야채장을 만들고 나니 딸 싱크대랑 너무 잘 어울려서
여자아이가 둘 있는 집이라 아이용주방 싱크대 사줘야 된다~사주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리폼 여러개 했네요. 보통 화이트 하나사서 조색제로 섞어서 여러가지 색도 내서 사용도 하고 그럽니다.
버려진 장식장이 쓸만해서 가져다 시트지를 붙여서 책장으로 사용했어요 이젠 더이상 못쓰겠다 싶어 버
여자의 로망 "그릇장" 저도 생겼어요 기존에 리폼해서 쓰던 키친장위에 새롭게 주워온 책꽂이로 그릇장을
위쪽은 던에드워드로 페인팅하고 한쪽면은 쁘띠슈 소량 구매해서 도배했어여 하단은 패널벽지로 패널느낌
안방 한쪽벽에 미니 홈카페를 만들었어요 ^^ 커피잔 디피하려고 작은 선반장 하나도 같이 만들었지요~
드뎌 욕실 줄눈 했습니다!! 미루고 미뤄오던 욕실 줄눈...!! 저도 해냈습니다! 우선, 참담했던 욕실부
울 아파트는 16년된 20평대의 복도식이라 베란다가 아주 좁답니다.. 알미늄샷시에 알미늄베란다창고에 조
전에 모습찍은사진이 없어서.. 15년된 딤채 냉장고입니다.. 페인트 칠을 두번하고 마감제로 마무리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