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모양 맞춰 조각조각 잘라 붙이느라 조금 어려웠습니다.원랜 보기도 민망한 이런 모습이었어요 ㅠ.ㅠ 너무
처음 해보는 거였는데요.. 사포질이 좀 힘들었지만.. 재밌었어요~! 컴퓨터책상하려고했는데 키보드판
현관이 너무 좁아 다용도 걸이 사서 달아주었어요.. 바닥도 새로 깔고..
상태가 나름 괜찮은 수납장 건져와서 리폼했어여~ 이제막 리폼을 시작해서 인지~ 몸은 좀 힘들지만 요
블루 톤이 시원해보여요 주방에는 불을 많이 써서 블루가 그만인것 같네요
예번에 진한 블루방이 지겨워서 연한 소프트블루로 했어요 사진에 표현은 안되지만 펄이 엄청 들어있어서
색깔 고민...고민 일층언냐가 선택해주신..색깔~~너무 이쁘죠?? 재미 붙었어요...ㅋㅋ 손잡이 닷컴
컴퓨터 받침대.. 자판에 먼지도 안들어가고 좋아요...^^ 제 2호....
요즘 만든 것들이 세트가 되어 버렸답니다. 아래에 만든 스툴은 친구네 집으로 고고~~~스툴 만들기 위해
여름엔 커텐이 더워보이고 귀찮아서 베란다창문에 시트지 작업\r\n어느정도 사생활보호도 되면서 거실분위
아주 구질 구질한 공간 박스를 버리려고 2,000원짜리 폐기물 딱지까지 사다 부쳤다가 "저놈을 잘라서 더스
책장을 2단으로 잘라 하얀색으로 칠하고 윗 상판을 얹어 오일 스테인 바른 후 구입한 루터 숏 다리를 달아
아이들 **감이며 동화책이 이리저리 어찌나 너저분한지 요걸로 갈끔히 정리.. 토이박스위에 패브릭으로 이
손잡이에서 왔어여~~ 만들기 시작미용실 카운터 만들 었어요..\r\n열심 히 하루 종일.. 나름 너무 너무 이
간단 액자 만들기로 액자 틀을 만들고 다른 것 하지 않고 틀만 벽에 결어 흑백 사진을 살짝 올려 놓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