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4월달에 만든것 같은데 오랜만에 올립니다. 교회에서 봄 행사로 작은 봉사활동 목적으로 작은 솜씨
예전에 만들어서 사용중이던 키보드박스를 동생이 가져가버리는 바람에 또 주문해서 만들었네요. 없으니
자취할때 쓰던 옷장을 안 버리고 가져왔었는데요~ 그닥 쓸데가 없어서 창고처럼 사용하다~ 아이도 커가고
천정과 우드락 파벽과 벽에 화이트로 페인팅했어요이것은 저희집 제일처음 거실모습~~~\r\n\r\nㅋㅋ\r\n\r\
아직 벽에 달기전인데 벽에 기대서 셋팅해보았습니다.배달되어온 포장을 푸니 삼나무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4살 울 딸의 방이 드디어 완성되었어요. 이층침대를 가지고 싶어했었는데 나중에 커서도 사용할 수 있는
욕실리폼으로 선택한거예요.,, 기존에 있던 욕실 선반 떼어내고.. 50센티씩 두개로 절단요청해서...두군
꾸질꾸질 비도오고 오늘은 자투리나무들 정리하는날~!!자투리를 이용한 저만의 작업책상 완성~!!\r\n\r\n
두 딸아이를 위한 책상이 드디어 완성되었어요 ^^ 상판은 올리브 스테인으로, 손잡이와 연필꽂이는 티크
양념통들 보관할려고 만든건데.. 씽크대.. 선반 사이즈만 생각하고 만들었더니.. 좀 작네요.ㅠ그동안 모
예전에 리폼해두고.. 마땅한 도안이 없어... 망설였던건데.. 이쁘게 완성되었어요~~

퇴근하는길,,,주차를하려하는데,,조기~~~~요녀석이있었다,, 그래서 일단 주어왔당ㅎㅎ 아직 엉성한
사진이 많이 흐릿해요..폰으로 찍어서..담엔 이쁘게 올릴게요.. 현괸입구에 걸었어요.. HAPPY가 있
5년 전에 줏어다놨던 와인박스를 드디어 활용해봤어요. 작은 공간이라 수납이 많이 필요하고 냉장고문 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