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어온 전자레인지 다이로 만들어 손녀딸 주었더니 빵빵 할머니가 제일 좋다 하더라구요..ㅋㅋ업어온
물건이 도착하기전~~~오전에 위에면과 반대인 면을 리폼하려 준비단계~~~\r\n그리 크지않은 공간이라 ~~
이번에 구입한 스탠실로 키보드 박스가 심심하길래 두들겨 봤어요. 약간 글씨체가 끊어진다고 해야하나?
미니 오븐이 있는데 사용할려면 밖에 꺼내서 쓰고 했었는데 편리하도록 레일을 달아줬답니다^^빈공간에 3
8년전 처음으로 리폼한 티비다이 재리폼했어요~~ 여동생 집으로 입양갈 아이라 그냥주기 미안해서요..
서랍 4개로 만든 케이블박스 멀티탭에 각종 코드와 선들이 너저분한 꽂혀 있는 것을 깔끔하게 정리해
시집간 시누이가 쓰던 오래된 책상을 얻어와서 금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램을 위해서 리폼해봤어요.
씽크대 **감은 예전에 샀던거 이번에 그린색부분만 다시 칠해주었구요...나머지는 반제품이나 다이소제품사
분홍색을 과감히 써봤어요. 저녁에 찍어 약간 어두운데 낮에 보면 너무도 화사하답니다. 냉장고 전선이 눈
같은 건물에 옥상이 있어욧...... 복도로 나가면 옥상가는 문이있어서 한번씩 들여다보면 안이 훤히 보
책상에 놓으면 자리를 다차지하고 방바닥에 두고 사용했는데 이렇게 집도 만들어주니 위에는 심심할것
거의 남편 옷방이자 짐방이였던 중간방. 이참에 오래된 컴터책상이랑 의자 치우고 2인식탁세트 들여
패널 시트지로 붙이고 손잡이도 바꿔주었어요^^맨 처음 모습이고요..흰색 목무늬 시트지로 붙였던 모습이에
6월 24일 주문건이고요..\r\n욕실장 대신에 만든 카푸치노장과 아미띠에장이에요^^재료 도착~!! 이렇게 이
거실 유리창에 붙혔습니다. 거실 확장으로 베란다가 없어서 좀 허전했는데.. 화분을 들여놓으니 보기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