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전 책보고 자기물건 놓으라고 기존에 있던 걸로 테두리와 상판만들고 뒷면은 칠판페인트 칠했네요.
주워온 서랍장으로 선반만들고 공간박스로 서랍만들었네요서랍장손잡이만 가지고 올려고 했는데 서랍이 너
처음 사진이 날아가 버렸네요,,, 아빠 삼실에 굴러다니던 보관합인데 그냥 사각 보관함처럼생겨서 가운
제일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혼자서 땀흘리면서 못질에.... 신랑이 정말 신기하다고 하네요..
흰색을 칠하고 싶었는데... 집에 색깔이 없어서 노란색으로 했어요 부엌이 환해 보이네요..
혼자서 정말 열심히 했어요.. 벽이 정말 허전했는데 넘 예뻐요.. 사람들이 정말 예쁘다고 합니다.
여기저기 페인트와 공구 등등 어질러저 있는 것을 공구함을 만들어 모아 보았어요 아이 아빠가 공구함
싱크대에 별 흥미를 못 느끼는 딸을 위해 한참만에야 손을 댑니다 원형거울도 달아 화장대로 놓아두는
친정엄마가 기념품으로 얻어오신 대략 난감한 찻상... 어설픈 실력으로 리폼 도전!리폼 전 모습입니다.사포
3단 공간박스로 아이들 협탁을 만들어 봤어요.공간박스와 서랍장에서 떼어놓은 문, 그리고 손잡이에서 주문
1. 벽페인팅... 32평주방벽을 페인팅했어요... 화이트페인트에 아크릴물감을 섞어 조색했어요...
아들방이 허전해서 세계지도를 사서 틀을 짜서 걸어 주었어요.. 저렴하지만 코디 만점인 유레카 선반 만들
계획했던것은~ 좁은집을위한 식탁이였으나~~ 막상 모습을 드러낸 녀석은~~ pc 책상이 딱이군요!목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