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한 벽에 가페느낌의 가창을 달아 분위기를 바꾸는 작업중임다!^^원랜 액자 몰딩을 설치하구 포인트벽지
제가 25년전 자취 할 때 큰맘 먹고 장만한 유일한 가구예요 이제껏 베란다 구석에 잡동사니들과 있다가
완성사진 이에요~ 일하면서 밤에 아이 보내고 낮에 틈틈히 두가지 작업을 한꺼번에 하다보니 한달이나
실리콘 고무헤라고 작업하니 너무 깔금하고 쉽네요~~ 첨에 뉘여서 사용하는줄 알았는데 거의 직각에 가
책상이 깔끔해졌어요~^^너저분.. 더군다나 책상이 좁아서 키보드박스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사포질 하
친한 언니의 집들이 선물로 갈....카푸치노 선반장입니다 완성해 놓고 보니...넘 뿌듯합니다 내가 보기엔
tv만 올려놓을수 있는 장이 있었음 했다...그러다 우연히 만나게된 물건... 단장을 하니 너~~~무 맘에 든
맘에 드는 우리집 식탁입니다.ㅎㅎㅎ주문한 목재가 도착했어요~~~`옆판과 모서리에 세울 기둥을 흰색으로
구석에 쳐박아두었던 수납장 꺼내어서 리폼.....해씀다.... ㅋㅋ 이것도 울서방 쉬길래 부랴부랴 갖다들이
시댁 주방리폼 전체컷 고광택시트지와 크리스탈손잡이로 칙칙했던 씽크대를 화사하게 바꾸고지저분했던
오랜만에 친정과 시댁이 있는 인천으로 가면서 지인들 선물을 만들었어요 옷걸이와 칠판.... 옷걸이는
도마에 스테인 칠해주고....마감제 바르고,,, 못 탁 탁 박아주고,,,,,햄깡통 페인팅해서 박아주고,,,,,
전부터 트레이를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많은 분들이 올려주신걸 보고 참고해서 만들어봤어요. 액자 뒤
이건 아이들 땜에 과정이 없네요..후다닥 하는바람에.. 나무상태가 안좋아..밑에는 붓으로 페인트 칠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