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장의 철망을 없애고 패널을 달아 미술도구 수납장으로 사용~\r\n안보여서 넘 깔끔하네요~^^
완성모습이랍니다. 다리미가 지저분하게 세워져 있길래 다리미에게도 집 장만 해줬어요. 주워 온 서랍으로
선풍기 뒤로 보이는 거실장이예요... 오래 돼서 누렇게 되고 손잡이도 영... 너무 간단한 작업이라 과정
드디어 완성했네요 바느질 소품 정리하려고 벼르고 벼르다 이제야 끝났네요. 서랍의 변신은 무죄인것
8개월만에 현관완성했어요...ㅎㅎ젯소3회 바르고...방문용페인트 2회 발랐어요...두꺼비집도 짜투리나무로
미니 책꽂이에 다리를 만들고 문을 달아주어서 지저분한것을 가려주었어요...어떤지요..//배송을 받고 만들
다크블루와 화이트의 조합이 포인트인 수납장 완성입니다. 아! 그리고 두번째 포인트는 손잡이의 위치에요
치워도 치워도 뭔가가 계속 올라가게 되는 전자레인지 위를 이번참에 정리해 보았네요 음.. 장식할 만한
2틀동안 조이고 칠하고 또또 칠하고~~ 바르고~~ 아이들과 서방님이 이뿌다고 하니 좋아용 좋아~~헤헤 오
아파트 입구에 버려져있던 3단 서랍장 이에요~ 두개가 같이 버려져있었는데 상태도 좋고 활용하기도 좋
지저분한 거실벽을 화이트로 페인트 칠하고 선반장을 달았어요.주방도 화이트로 페인트 칠하고 칠판시트지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고 의자를 만들려니 힘들듯해서 (집에 드릴이 고장나서 못쓰는 관계로) 반제품을 샀

[현관벽은 칙칙한 황토색 벽지에 크레파스 자국이 있어 화이트 페인팅 후 미송합판 부착! 현관문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