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시 저희집으로 이사들어가면서 여백의 미가 돋보이다 못해 휑해보이던 벽면에 그래픽 스티
이사와 임신으로 그동안 리폼이나 만들기는 접어뒀었는데, 양념통들이 뒤죽박죽 섞여있는것도 보기싫고 해
반제품 미송합판공간박스만들기가 잘 나와서 모처럼 쉽게 정리할수 있는 정리함 만들어봤어요.배송 온 물건
앞면은 톨페인팅 작업하구요 뒷면은 이곳에서 구입한 스텐실 도안으로 작업했어요. 개인적으로 스텐실 작
냉장고 주변이 설렁한듯 어닝했더니 한결 아늑하고 좋으네요 갈수록 살림이 늘어가는게 흠이긴 하지만..
허접하지만.. ^^우선 나무 고정시키기.. 못도 모르고 했다가 아작업만 3번했어요 ㅋㅋ젯소질 패수~~ 빨리하
신랑하구 둘이 알콩달콩 만들었더니 더 잼있구 애착이 가네요.. 만들기도 쉽구...넘 이뻐요~~^^
현관문 완성~~ 처음 써보는 컬러감에 감이 잡히지 않아 망설이기도했지만, 많은 고심끝에 선택한 색상이기
완성 ^^ 55cm 헌터의자를 구입했는데 막상 일반 식탁엔 넘 높아서 50cm로 잘랐어요. 50cm가 닥 좋네요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쌍둥이 책상이랍니다..^^ 하나는 아이방에서 책상으로.. 또 하난 거실에서 컴퓨터
-이제 제 공구함 되었어요.ㅎㅎ원래 10년 넘게 요모조모 사용되던 장,\r\n수명을 다해,ㅋ 어찌할바를 모르
밖에서 건져온 서랍이에요-\r\n구멍난곳은 핸디코트로 메꿔줬어요생선상자 쪼가리 잘라서 윗부분에 못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