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질이 많이 서툴러서.....손잡이와 모서리는 안쓰는 가죽가방 끈으로...공간박스로 서랍장 만들어봤어요\
블루, 화이트풍의 아이방에 어울리지 않던 칙칙한 옷장을 시트지로 리폼했어요.이사할때 친정엄마가 쓰지
아무것도 없는 밋밋한 벽면 이였는데요 드뎌 저도 파벽돌 작업 했답니다.. 우찌이리 손재주가 없는지..
결혼사진하나 달랑 걸려있던 쇼파뒤 거실벽을 스티커하나로 확!!!빠꼈네요~~ 9개월 만삭의 몸으로 혼자
이쁜 선반 달고 행복해진 저희집 거실이에요.포장도 참 이쁘게 잘되어 왔죠? ㅎㅎ\r\n\r\n조립을 시작합니
우리 엄마들 부엌에 필수 큰 나무도마 역시 친정에서 공수해왔다.ㅋㅋㅋ 옆면 사포질 열심히 해주고, 다
홍삼상자로 만들었어용,,,칸칸이 다용도함을...1. 10개의 홍삼상자중,,, 9개만 사용하여\r\n\r\n2. 정확히
빨리 하고 싶어 스텐실 하는 걸 까먹어버렸어여 오일 스테인 조금 끈적한 감이 남더라구여 그치만 며칠
완성샷.12살된 딸램 어릴때부터 함께한 3단 책장..\r\n보통 다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걸로...\r\n반제만 해
손자비아 호경자님의 카피함 반제 리폼 사진을 보고는 넘 감동의 물결이었어요~ 나두 해보고 싶다.. 아~
작년에 반제품으로 사서 사용하던 아일랜드 의자를 이번에 리폼해보았어요일단 사포질 먼저 해줍니다\r\n
저번에 리폼한 식탁이에요 타일과 패널 모두 손잡이에서 구입했지요 ㅋㅋ 이번에 식탁 상판을 리폼했어
처음으로 도전한 diy~ 나무를 뚝딱 자르고 붙이시는 고수님들의 사진을 보면서 그저 우와만 연발하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