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골라 준 색 썩 맘에 들지 않치만 본인이 원하는 색이라 어쩔수 없이 칠했어요. 갠 적으로는 흰
매일 들어와서 잘만드셨다 잘만드셨다~~~구경만하다 조금한것부터 시작하려고 창문 반제품 주문했습
이번에 엄마집 이사하면서 큰조카만 여자아이인지라 혼자만의 방을 갖게 되었답니다 중학생이 되면서 몸도
아들방 TV다이로 썼는데 오디오 들을때마다 좀 불편해서 중간선반을 떼어내고 렌지장으로 만들었다 짜뚜

완성 사진입니다~ 주방 씽크대 바로 앞에 주방창문인데 평소에 세제통도 올려 놓고 손쉽게 사용 할
의뢰받은 샆이예요.. 머리속 상상한느낌 그대로 분위기가 잘나와줘서 작업하면서 굉장히 흐뭇했습니
첨에 버려진거 주워왔다고 신랑이랑 엄마랑 다들 머라하셨다.. 하지만... 조금씩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보
만들기 쉬웠어요~~ ^^\r\n토이박스는 거실 한켠에 놓고 자질구레한 것들 \r\n수납하는데 쓸거구요.. \r\n서
전체적으로 화이트 칠하구요상판에 블루쉐비장미를 그렸어요하단부분 조립 들어 갔는데 옆부분 구멍이 더
사과상자를 이용해서 화분정리대 만들었어요... 범선 스텐실 사고 미루고 미루다... 만들었는데... 뿌듯
집 냉장고위에 먼지만 쌓인채 있는 3000cc맥주통이있길래 그냥 하얀페인트에 검은수성페인트 섞어서 칠
브런치 선반 이뻐서 작업해 봤어요포장상태예요..꼼꼼하죠대충 자리 잡아보고 색을 어떻게 칠할지 고민~~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