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패브릭장이랍니다.요렇게 단단하게 자알 생긴 놈이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버려

앞의 장의 그림 디테일컷들입니다 다있써도마에 인두로 그리고 채색한 아이들입니다봄의 이미지 소녀...
일반 교구장이예요.. 색칠하고 하트하나달았더니..ㅋㅋ 색은 크림화이트로 칠하고 하트는 파스텔핑크예요
플리즈박스 틀이 다 만들어져서 오니까, 만들기 쉬울것 같았어요... 근데 칸칸이 스테인 칠하고, 바니시
와인박스로 욕실수납장만들었어요괘종시계로 욕실에 수건과 휴지 넣어두는 수납장만들었고요와인박스 뚜
스테인대신 홍차를 우려서 칠했어요. 은은한 홍차향이 나는것 같아요 탁 내스타일..심플하면서도 질리지
로프행거 5개로 몸값 귀한 빈티지 훅걸이를 만들었어요. 사포질한 파레트에 스테인을 바르고 유광 바니
두어달 전에 교탁 업어왔던거 드뎌 리폼 끝냈습니다~~^ㅡ^ 황토색이었던 색상을 열심히 사포질하고, 젯소
완성된 모습..휴지통이랍니다..만드는중...주문한 물품..작업예정이랍니다다 만들었어요...\r\n\r\n즐거운
밖에 돌아다니던 중에 나무 발견하고 주워왔는데\r\n태권도에서 격파할 때 쓰는 나문가봐요^^;\r\n그동안
완성샷이 넘~멀리 찍혔네요...이건 전 사진 이구요...\r\n폰카라서 그런지 사진기술이 없어서인지 넘~어정
리폼전벽...톤다운된 블루빛을 원했는데 맘에 드는 색이 와서 다행이네요...\r\n커튼만 바꿔주면 더 시원해
식탁옆이 넘 허전해서 반제품 주문해서 만들어 장식했더니 분위기넘 바꼈답니다...^^ 그리고 냉장고 벽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