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악~~~~~ 가뜩이나 컴맹인데.....해당싸이트 방화벽이 어쩌구 저쩌구 함씨롱....날아가뿐지고...
지인분의 공간에 맞게 재어와 재단후 틀을 만들었어요~~~이제부터는 ~~정신줄을 놓는 ~~열공사포~~들어갑니
거실, 주방이 좁아서 생각하다가 레일달고 하고 싶었으나 정말 엄두가 안나고,, 머리 속이 하얘지더라구요
사포질은 힘들어서 건너뛰었습니다~ 젯소 1,2번 발라주고 건조하고 삼화 홈스타 파스텔페인트 (로즈
너무나 허전한 거실벽을 어떻게하지? 하다가 아기 액자도 많고 하다보니 하나한 벽에 못을 박기가 좀 그
우리집은 옛날집이라 창문이 나무문이다\r\n어딘가 허전해_선반길이가 어중간해서 조금 잘랐다열심히 사포
리폼전사진을 신랑이 지워버려서 없네요 ㅠㅠㅠㅠ 아쉽당....ㅠㅠ 거기다가 스텐실이 조금 뭉쳐서 주말에
친정엄마집에 다용도 야채장을 만들어드렸어요. 얼마전에 야채장이 필요해 집에 하나 만들었는데 엄마가
오일 올리브가 좀연해서 밀크폐인트 덧발라서....요래완성..ㅎㅎ요건 우리강아지식탁 \r\n다리땜에.. 넘력
집에 굴러다니던 자투리 거친 판재들... 뭘할까 고민하다 이것저것 함 만들어 봤어요... 요건 책꽂이하
거실에 꼭 필요했던 탁자. 눈여겨봤던게 마침 세일이라 질러주시고~ 활용도가 넘 좋으네요~이래왔지요~다
이사 하면서 서재거실은 만드는데 거실 전체를 파랑으로 과감히 칠했더니 너무 이쁩니다. 아주 만족해요~
미싱테이블 주변 소품을 하나씩 만들었어요 이번엔 미싱테이블위 선반이예요미싱테이블의 전체적인 모습
비싸서 살까말까 많이 망설이다가 질렀어요.. 먼저 스툴의자에 스텐실부터 했고 본전 뽑을때까정 계속 써
동생이 쓰던 오래된 책상.... 15년정도 된거 같아용... 엄마 집에서 얼른 업어왔습니다.. 요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