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우리 공주님 책상에서 그림도 그리고 선생님이랑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만들어 주길 잘한것 같아요
드뎌 완성된 책상이랑 의자... 5월 어린이날 선물로 외삼춘이 사준 책상과 의자 색칠하고 조립하는데 시간
에구구.. 이게 페인트 칠 다한 완성사진이네요.. 좀더 이쁘게 찍어야 하는데.. ㅋㅋ 페인트 과정을 모두

손잡이에서 리폼후기를 보면서 "꼬옥~ 한번 해보리라!" 결심했던 카페같은 주방만들기를 도전해 보았답니다
공간박스랑 상판이 있어 뭘만들까하다가..콘솔을 만들었습니다.
작업 과정입니다^^위쪽 문짝이 없어서 잡기를 보관할때..넘 지저분해 보여서\r\n문짝을 만들어줘야겠다~하
완성샷배송.조립완성.\r\n만들어본 반제 중에서 잴로 쉬워요..치장을 합니다..ㅋㅋ\r\n색입히고 (색이름 기
플리즈박스로 약장겸 콘솔만들었어요 삼나무가 좋아 왁스만 칠하고 사용하다 싫증나면 색칠할까해요~삼
어떤가요~~ 항상 접착식 시트지만 붙이다 이번에 실크벽지 풀발라서 붙여봤어요~~ 원하는 이 벽지가 접착
하트장 언니가 너~~무 이쁘다고 해서 하나 만들었습니다. 내게 아니라 언니에게 줄 아이라서 더 정성스럽
몇달 전 구멍난 문에 액자를 달아 리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방안의 모습을 보여주진
디지털 피아노 볼때마다 칠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큰맘먹고 작업했어요. 야채장 쓸모가 참 많네요. 약장
나무 설치야 그냥 냅두면 되는건데요 처음 사진 찍어둔거예요. 지금은 나무가지가 쳐져서 더욱 이쁩
두개 만들어서 요렇게 거실장 옆에 나란히 세워놨습니다..^^요렇게 포장이 잘~~되어서 도착한 아미띠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