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장을 만들고 난 후 자투리 나무로 조그만 테이블을 만들어 보았어요.상판은 30T^^\r\n아래쪽에 드릴로
1탄 딸방 붙박이장, 2탄 신발장에 이어서 온통 체리색인 우리집의 난코스 씽크대에 과감히 도전하였어요.
핸디코트 작업으로 환해진 주방 헉..사진 어찌 돌리는지 몰라서 누워 버렸네요몇년이 흘러도 여전히 맘
앞전 버려진책장으로 에어컨박스를 만들고 나머지를 가지고 아이들의 다용도 미니책상과의자를 만들었다.
거지도 안주워갈 서랍장을 나는 주워왔습니다.ㅋㅋ 이걸 주워오는데 우리 신랑 "제발 쫌~~제발!!~~"을
조카방입니다.아직 신생아라 뭘 알겟냐만은 선물도 주는사람이 좋아서 하는것처럼 .. 그저 조카생각하는
페인트와 재료가 하나둘 많아져서 이동식 웨건?을 만들었어요. 수납하기나 너무 좋네요스텐실로 좀더 꾸며
식탁이 필요하던 차에 과감히 크게 사고치자 싶어 만들어 보기로 했다. 그것도 렌지대로.... 생각이 너무
안쓰는 자바라 옷걸이를 분해해서 사진 프레임을 만들었어요~~\r\n작업설명 안해도 넘쉬워서;; 다이해하실
자투리 파레트와 나사로 만든 심플훅걸이예요,, 나사를 이용했는데 나중에 제사용이 되니까 좋은거 같애요
잘 표시가 안나네여...벽지가 자꾸 들뜨고 떨어져서 핸디코트로 싹~~발라줬어여....벽지는 뜯어내는게 좋아
아파트 단지앞에 어느집에서 이사를 했는지, 버려진 가구들이 나와있었다. 엄마가 베란다에 채소를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