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주부로서 울집 씽크대수납이 좀 맘에 들지가 않아요 새집으로 이사를 온거라
부페장으로 불리기도 하고 수납장 하부장이라 불리기도 하고 전... 뭐라 불러야할지...ㅎㅎ 암튼 시댁
페인트 사고.. 포인트 스티커 사다 열심히 붙였습니다.. 나름 열심히 했는데.. ㅠ 집 분위기상 거실
절단된 모든 부분엔 이렇듯 핸디코트로다 메꾸어 주었어요~~!!어디든 사용이 편리하도록 손잡이도 달아주고
재단과 만든 과정은 앞전에 올려~~~!\r\n이번엔 간단히 올립니다!!!\r\n나무 두께보다 나사의 길이가 어중
예전부터 꼭 만들어 보고 싶었던 거.... 말썽장이 아들이 감기가 걸리는 바람에 계속 미루다... 여러
막대사탕통으로 만든 틴 수납함~넘 꼬질꼬질 나와버렸어용,,,ㅠ1. 마트에서 업어온 막대사탕통~\r\n\r\n2.
휴지통으로 사용하려구요.귀여워요.작아요..오크색으로 칠해줬답니다.전에 더스트박스를 두개만들어봐서 설
식탁의자모두 5일걸려 만들었어요.. 사포질이너무 힘들더라고요..사포질하며 보니 이렇게 나무가 불량인곳
화장실 수납장이 유리여서 늘 눈에 거슬렸어요. 글라스시트지 붙이고, 손잡이도 무광 검정락커 칠했더니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네요~ 2월달에 주문해서 만든 쉐이프리 선반입니다. 전 주방 옆에 놓고 가계부니 요
주워온 티비장 교구장으로 변신했어요... 부수고 붙이고,, 색칠하고 아이들이 좋아라 해요 자기꺼 생겼
뒷베란다로 나가는 곳입니다cd플레이어가 가리개덕분에 깔끔해졌어요
사진찍어 두는게익숙치안아 과정사진이업네요...화분사서 올릴려고 만들었어요....
**감 정리함의 변신~~\r\n거진 4년을 썼네요 \r\n\r\n이사오기전집이 햇볕이 잘들던 집이라 창가쪽 거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