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방에 넣을 서랍장 색칠했어요.. 크림화이트로..시트지위라 걱정했는데\r\n초강력젯소1회칠하고..페인
벽선반을 만들어 영문이니셜로 꾸며봤습니다~\r\n아이보리색 이니셜이 색이 틀리긴 하지만 그냥 일부러 그
버리는 서랍장을 가져다가 손잡이에서 나무를 시키고 뚝딱 뚝딱 첫 리폼입니다~ㅎㅎ샌딩을 하려다가 힘들
2달만에 완성한 이녀석 재료주문하고 쉬엄쉬엄 작업한 이녀석 요술톱으로 하나하나 잘라서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붓을 들었네요.^^ 전자렌지에 색을 입혀봤는데 전보다 더 나은가요? 블루나 핑크로 칠하려다
나무벤치에 스텐실로 마무리 하니 완소...벤치로..거듭나는듯~ 만족스럽네요~
방문을 멋지게 리폼하신 분들이 많아서 ~~ 저도 따라해봤네요... 사진 액자를 만들었는데 .... 집게가
생각보다 실용적이고 큼직막해서 좋아요 흰색으로 칳하려다 테두리는 다른색으로 입혀 보았어요만들
선반으로 제격일 듯한 재료를 하나 구햇습니다. 회사 과장님께서 집에 버리는 책장에 회사에 쓰시겠다고
언제부턴가 리폼에 관심을 갖게 된 26살 처자입니다. ㅋㅋ 다들 뚝딱뚝딱 만들어놓으신 작품사진들을 보면
우리 집 옆에 버려진 책장이 항상이었는데... 그거 주워다 모해볼까 하다가... 우리집 신발장이 몹시 좁
완성컷입니다.. 첨부터 넘 큰넘을 만들어서 고생했지만.. 주방도 넓어 보이고 쓰기도 편하고.. 원래 세
유리 수납장 넘 갖고 싶었는데......횡제했다 싶어 얼른 주워왔답니다... 근데 곰팡이에 먼지에.... 휴...
딸 방 책상위에 걸어두었습니다. 책상위에 지저분하게 있던 인형들을 올려두었네요 만드는 과정은 너무
삼나무 색상이 이쁘고 좋아서 바니쉬 2회정도 칠한 모습입니다 만들기 참 쉬워요 2~3분정도 조립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