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방이 지저분해서 다시 정리할 겸 만들어본 책장... 무척 맘에 들어요...점점 늘어나는 책과 **감으로
시디장이 필요해 고르고 골라 주문했는데, 너무 편하게 맹글었어요...깔끔히 포장되어 왔구요... 손상된
음 과정은 없구요 미리 올렷어아햇는데 그땐 생각 못햇어요 헌집을 사서 혼자 천천히 만들어간 집이랍니다
주워온 5단 서랍장을 주방의 그릇 정리장으로 쓰려고 바꾸어 봤어요. 처음 해본 작업이라 시간도 걸리고
원래 갈색 씽크대 였는데 매일 눈팅이 질만 하다가 기어코 일을 저지렸네요.. 사진은 별로 색감이 이쁘게
핸디 코트로 바뀐 저희집 주방 한쪽 코너입니다.\r\n전보다 하얗고, 산뜻해서 보는 눈이 즐겁네요.\r\n전체

tv없앤다고 하다가 그래도 작은 것은 남겨 놓았는데, 좀 보기 그렇더러구요. 그래서 가리기로 작정하고 장
오래된 책상 분리했더니 서랍장 장식장 책상 이렇게 가구3개가 생겼어요^^~ 일단 서랍장만 빼고 리폼했
**감만드는 엄마 블러그에서 보고 뚝딱 만들어보았어요~ 오정인 원목 손잡이는 예전에 사 두었던 건데
딸방 하고 나서 또 아들방도 칠해봤어요... 페인트 고르기가 힘들었어요 다 이쁜것 같고 그래서 그냥 ....
예전에 *이소에서 샀던 상자를 좀 쓸모있게 만들어 봤어요..^^ 디자인 생각해서 절단 신청하고 스테인하
전체 모습이랍니다. 작은 주방베란다 모습이랍니다. 깔끔한 자태를 보이고 있네요 ㅎㅎㅎ 컨츄리라고 스텐
과정샷은 없고 완성사진이에요. 침대위가 넘 썰렁해서 걸려고 급하게 만들었어요. 프레임은 손잡이에서 주
겨울에 재활용에서 주워다 논 타일 한박스... 언젠간 하겠지 하면서 방치하다가.. 이번에 타일식탁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