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우리 아들만 둘이라 **감이 많아서 **감 박스 하려다가 다른분들께서 쌀통으로도 많이들 하셔서
화장실을 바꾸고는 싶지만 남들처럼 크게 공사할 엄두는 나지 않아 수납 기능이 거의 없는 기존의 수납장
다*소 쟁반 2천원 손잡이2개 4200원 스텐실도안 8천원 스텐실만 햇는데도 이리 이쁘다
흰색으로 페인트칠을 해서 깨끗함을 강조했어요..손잡이는 검정색으로 깔끔하고 심플하게...페인트칠하기전
이런모습의 신발장으로 탄생했어요ㅎㅎ집에 찾아보니 아크릴 물감이 있더군요..\r\n그래서 스텐실 만 구입
상큼한 그린색이 넘 이뿐것같아요...아직 가구배치는 안됐지만 넘 잘어울릴것같아용~작업전......걍 흰세로
컨츄리박스 넘 가지고싶었던 컨츄리박스 드뎌 만들다!컨츄리박스 투껑을 주문해놓고 정작 박스로 사용할 상
페인팅색이 생각했던 핑크색이 아닌 거의 화이트톤이라 왠지 허전해보이는 저 벽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
주방에 잡다한 물건들을 넣어 둘 미니서랍장을 만들었답니다. 예전에 주워 온 아인데 리폼해서 세워 놓
작은기쁨님의 블로그를 우연히 접하고, 와오- 리폼의 매력에 폭~ 빠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블로그에 있
작은 공방을 운영하는데 항상 완성된 반제를 사서 쓰다 이번에는 내손으로 직접 만들어서 색이랑 그림
구입한 물건들로 의자들을 해치웠다..갈색의 의자가 몸체따로 쿠션따로 굴러다니는걸 가져와서 예쁘게 칠해
**꾸러기 우리딸...위험한 오븐, 전자렌지를 자꾸 만져서 어디로 치워야 하나 고민중이었는데 이렇게 해결
요런색 서랍장~ 얼마있으면 가는 새로운집으로 가기위한 변신시작~!사포로 문지르기~젯소칠 한번~페인트칠
몇년전 버려진 책장을 업어다 그래로 쓰다 판이 너무 휘어서 잘라내었다...잘라낸 부분은 전번에 아이 옷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