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마무리했고 지금은 또 조금 변했는데 (사진찍기 귀찮아서..패~~쓰!!ㅋ) 이번엔 쇼파뒤를 꾸며보
컴퓨터 책상이 자릴 넘 많이 차지해서 줄여 보았어요 신발장에도 절단서비스 받은 다리 4개 붙혀서 아래
원래 갈색 식탁인데 미스트랄 식탁으로 리폼했어요원래 갈색이었는데 사포질 하고 젯소 2번 칠했어요미리
아파트 단지에서 업어온 멀쩡한 장식장을 갖고 싶던 빈티지 장식장으로 리폼~먼저 유리 부분에 마스킹테
수리전의 가계입니다,,,,,,,,,,,,,,뭐 이때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r\n하지만......쓸모없이 공간만차지하고
많이들 만드셔서 저도 장식장 만들고 남은 나무를 이용해 만들어 봤습니다.색칠하는중...색칠은 다했어요.
요래완성했어요~ 띵똥하는 인터폰소리에 후딱가서 받아왔네요 ㅎㅎㅎㅎ늘 느끼는 거지만 포장상태가
이제야 완성했어요 어젠 너무더워서 나가지도 못했네요 집에서 ㅅ원한 냉커피마시면서 미뤄두었던 페인
집안에서 가장 오랜시간 있는곳!! 주방~ 주방옆 베란다 꾸미기오래된 아파트는 모든것들이 회색^^
-리폼한건 아니고 직접만든것입니다- 바삐 만드느라 과정샷은 없네요 ㅋㅋ 노트북 놓고 쓰는게 너
갈색테두리에 아이보리색 문이었던 신발장이에요.. 저희집은 온통 체리색~~ 다들 아시죠? ㅎㅎ 뭐~ 가
1, 2번 사진은 본덱스 수성스테인 티크 컬러를 사용했구요, 3, 4번 사진은 본덱스 수성스테인 앤틱 브라
벙커침대 밑에 삼나무 공간박스(2단) 3개를 조르르 붙여서 책장 및 아이 **감을 수납 할 수 있게 했어요.
프로방스 식탁을 주문해서 브로켓이 안맞아 고생하다가 힘들게 만든 작품 원래 브로켓이 약간 뜨는게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