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된 붙박이장 시트지 너덜거리는거 뜯어내고 문짝분리 번거로워 몰딩생략하고 페인트와 손잡이만 달았
홍삼상자로 만들었어요..출근길에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길래 상태 깨끗하여 얼른 들고 출근....젯소 바
요로케 달앗습니다...화이트로 색칠해주구...근데저는 왜케 선반 달때 피스구멍 맞추기가 왜케 어려울까요?
집들이 선물로 화분선반을 만들었어요. 역시 색칠하는게 제일 고민이었어요. 맘에 들어했으면 좋겠네요^^
어제 하루를 투자해완성한 저희집 주방임다~핑크에서 저만의 빈티지 주방으로,,,,,,ㅎ씽크대 패널작업과 전
밑판부분은 화이트로 페인팅 해주고 앞면에도 스텐실 작업을~ 내눈에는 너무 이쁘당...^^;;샌딩한후 먼저
요건 전에 했던것과 마찬가지로 스테인으로 페인팅 해주고 스텐실만 하면 끝~ 드뎌 완성~~^^요건 버터밀크
앞면에도 스텐실 작업 해주고 드뎌 완성된 모습.... 잡동사니 수납하기에 정말 좋은거 같당~^^ 괜찮은 가
깔끔하고 완성하고 나니 너무 뿌듯했다.... 조금 허전한듯 하여 벽면 한쪽을 꾸며 봤다....거실 벽면이
음악CD와 잡동사니 보관 하려고 만들어 봤는데 완성하고 나니 뿌듯하네요...^^1차 사포로 샌딩하고~\r\n자
완성사진입니다. 기존 문에서 몰딩 떼어내고 나서 젯소질, 페인트질 후에 결국엔 새로 시트지 구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