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틀 한달두달 빈병을 모으기 시작했드랬죠.. 언젠간 예쁘게 꾸며서 쓰리라....... 다짐을 하면서 ;;
집에있는4단 공간박스.. 눈팅하다 "해볼까?"라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완전.. 칠하는 공부 많이 해야
생각보다 속이 깊어요~ 돌아다니는 씨디를 모두 넣었구요 아이들 색연필 가위 이런 자질구리한게 쏙 들
집에 있는 자투리들 모두 모아 칸칸수납장을 만들어줬어요. 속의 서랍은 다2소껀데.. 수납이 아주 많이
님들 하시는거 보고 저도 함 도전해봤어여^^ 생각했던것 보단...좀 빡시긴 했지만, 나름 즐거운 작업이었
주문하고 한참만에 완성했어요 아직도 택배박스 정리중입니다 사이드 테이블 하고 2인용 벤치 그리도 그
친구 어린이집 보낼 드럼세탁기를 만들었어요 지난번 소꼽놀이 , 냉장고만 해주고 항상 맘에 걸렸는데
요건 4단 책장 입니다. ^^ 나름 컨츄리풍이라고 만들었는데 저히 아빠 하시는말씀~! "꼭 변소간 같다~!"
이제 복닥복닥 싸우지 않고 식사를 하게 되었어요^^ 집안에 철제다리를 한 탁자를 한개쯤 가지고 싶었는데
주방이 너무 좁아서 전자렌지랑 밥솥 올릴 전자렌지대를 찾다가 맘에 드는게 없어서 여기서 반제품 샀어
허연 주방벽에 그래픽 스티커를 붙였더니 웬일인지 남편도 넘 좋아해서 이번엔 더 큰 그래픽스티커 DS/그
블루레인선반을 작은 걸로 주문하여 만들어보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을 칠하고 어설프게 스텐실
새로 이사하면서 한개씩 한개씩 구입했던 미니 화분들이.. 제법 집안 여기저기 자리를 차지하자.. 한군
잠설쳐가며 완성시킨 나만의 식탁이 완성되었죠... 역시나 의자까지 페인팅 했답니다..사각식탁이 만들
우선 완성사진이에여~ 몇날며칠을 고심해서 고른 색인데 넘 이뿌지 않나여?^^ 첨에 받아보고는 종이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