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모습이랍니다예쁘게 색을 입혔답니당흰색으로 젓소 기본옷을 입혀용
집에있던 오래된 서랍장으로 리폼한 완성샷원래 있던 서랍장 이예요,,\r\n서랍장에 젯소와 올드빌리지의 밀
저희집 욕실이 플라스틱으로된 UBR이예요. 욕실 선반도 문이 달린게 아니라 앞쪽 부분에 쇠로된 얇은 봉만
과정샷이 없네요... 직원 결혼선물로 만든 시계 지난번에 주문한 절단패널과 노랑페인트에 흰색페인트
공간박스 3단짜리 2개 겹쳐서 자투리 수납장으로 쓰고있어요. 밋밋한 겉에 영문 이니셜 붙였더니 나름 만
경첩 손잡이 모두 넘 이쁘죠?? 스티로폼으로 만든 장식장에 요롷게 달았더니 넘 예쁘네요
지은지 7년된 아파트라 집안이 온통 체리색이네요.. 때론 깔끔해 보이기도 하지만 먼저 살던 집이 화이트
도배도 못하고 이사오는 바람에 너무 지저분한 벽면을 핸디코트로 작업했어요. 작업전 사진인데요. 스위치
갖고 싶던 타일 테이블 드뎌 완성했습니당... 하하~ ^_________________^ 책상이었던 상판을 어디다 쓸까
깔끔한 배송. 역쉬 좋아..주방기구들걸려있는 이공간.. 어찌할까나...못질에 서툴러 더욱 신중하긴 했으나
소퍄 옆에 작은 공간에 책과 잡동사니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만든 작은 파일 꽃이나무가 좀 거칠어서 사포질
책상에 키보드판때문에 넘 지저분했었는데 키보드판 가리개를 만들어서 책상을 넓게 쓸수 있어 좋아요상